COLDSURF · 소개

쉬는 날을,
실패 없이.

COLDSURF 는 이번 주말·오늘 밤 갈 공연을 상황과 장르로 찾고, 날짜·장소·예매처까지 한 화면에서 확정하는 공연 발견 서비스입니다.

쉬는 날은 다섯 가지로 실패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할 일은 이 다섯을 하나씩 없애는 것입니다.

  • 몰라서 못 감

    “그런 게 있는 줄도 몰랐네.”

    관심 공연장·가수의 다음 공연을 먼저 알리는 알림으로 없앱니다.

  • 뭘 할지 못 정함

    “뭐하지… 하다가 그냥 집에 있었어.”

    장르가 아니라 상황으로 좁힙니다 — 아이랑·둘이·혼자·오늘 밤·내 근처.

  • 골랐는데 별로였음

    “괜히 갔다, 기대보다 별로.”

    누구에게 맞는 공연인지 미리 읽히도록 맥락과 신뢰 신호를 붙입니다.

  • 가려는데 막힘

    “매진이네 / 주차가 지옥 / 애가 못 봐.”

    언제·어디서·어떻게 예매하는지가 한 화면에서 끝나야 합니다.

  • 놓친 걸 뒤늦게 앎

    “이거 지난주였어? 아 아깝다.”

    본 것이 남고, 남은 것이 다음 쉬는 날의 계획으로 이어지게 합니다.

연혁

COLDSURF 가 지나온 자리

Think Less, Feel More

  1. 2019

    DICE 를 만나다

    영국 여행 중 DICE 앱을 발견 — 발견의 시작.

  2. 2024

    COLDSURF 출시

    공연 추천 • 티켓 추천 서비스로 시작. DICE 를 본떠 수작업, KOPIS 연동, 앱 출시.

  3. 2025

    월 1.5만 방문자

    검색으로 들어오는 공연 확인 수요를 확인. 대부분 네이버 모바일.

  4. 2026

    매거진 · stage 로 확장

    추천을 넘어, 공연을 매거진의 맥락으로 발견하고 stage 로 공연을 인입.

  5. 2026.07

    대중 유틸리티로 전환

    6개월치 유입을 열어보니 오는 사람은 인디 팬이 아니라 이미 아는 공연을 확인하러 온 대중. 매체보다 도구로 무게를 옮김.

  6. 지금

    쉬는 날, 실패 없이

    상황별 진입면(아이랑·둘이·혼자·오늘 밤·내 근처)을 세우고, 놓치지 않게 하는 알림을 만드는 중.

좋아하는 공연은
조용히 지나갑니다.

로그인하면 관심 공연장·가수의 새 공연을 먼저 알려드려요. 스팸 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