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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holic

Written by Paul
카톨릭에는 이런 말이 있습니다.
“돌아온 탕아”
“일등이 꼴찌 되고, 꼴찌가 일등 될 것이다”
“모두가 초대받지만, 그 좁은 문을 통과하기는 쉽지 않다”
사람의 삶에는 정답이 없습니다. 각자가 다른 배경과 생각을 지니고, 다양한 사상과 신념 속에서 자신의 기준에 맞는 삶을 살아갑니다. 인간의 눈으로는 옳고 그름을 완벽하게 재단할 수 없습니다. 남에게 피해를 주는 크나큰 죄가 아니라면, 누군가의 삶을 함부로 판단할 권리는 누구에게도 없습니다.
그러나 카톨릭적인 삶 속에는 분명한 *“올바른 길”*이 있습니다. 믿음과 복음, 곧 말씀 안에 머무는 삶입니다.
그 길에서 벗어나 믿음을 잃는 순간, 우리의 삶은 곧게 나아가는 직선에서 멀어져 여러 갈래로 뻗어 나가는 곡선이 되기 쉽습니다. 처음에는 사소해 보이는 벗어남이, 시간이 지날수록 방향을 잃게 만드는 것이지요.
유혹은 언제나 우리의 곁에 있습니다. 하지만 믿음은 그 유혹을 넘어설 수 있는 힘이 됩니다.
말씀 안에서, 믿음을 품고 살아가는 삶 — 그것이야말로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길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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