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DSURF DAILY · 주간 가이드

2026년 8월 12일 새로 올라온 공연 가이드

2026년 8월 12일 발행 · 공연 10건 · 3개 묶음

이번 사흘 사이 들어온 공연은 클럽과 살롱 같은 작은 방이 많았습니다. 롯데콘서트홀과 임진각 평화누리처럼 넓은 곳도 몇 개 섞였습니다. 혼자 앉아 듣는 리사이틀부터 서서 보는 펑크 밤까지, 열 개를 골랐습니다.

혼자 앉아 듣기 좋은 리사이틀

이 편의 픽

8.21

CLASSIC

쌀롱드무지끄, Blue Nocturne

쌀롱드무지끄 · 서울 종로구 · 20:00

여름밤 8시에 문 여는 살롱 한 칸입니다.

8월 21일 저녁 8시. 제목이 Blue Nocturne, 야상곡입니다.

같은 섹션에는 롯데콘서트홀의 오케스트라 무대도 있습니다. 이번 편의 클래식은 살롱 한 칸에서 대형 홀까지 크기가 넓게 벌어져 있는데, 시작은 가장 작은 쪽입니다.

여름 끝, 서서 보는 라이브

이 편의 픽

8.18

GIGS

LIVE in SETi vol.91

세티라이브홀 · 서울 마포구 · 18:50

91회째 같은 라이브홀에서 이어지는 밤입니다.

8월 18일 저녁 6시 50분, 세티라이브홀. 회차 번호가 91입니다.

같은 섹션의 나머지는 Vol.3 둘과 하루짜리 펑크 밤입니다. 시작한 지 얼마 안 된 시리즈들 사이에서 이 숫자가 눈에 띕니다.

서울 밖으로 나가는 날

이 편의 픽

8.22

GIGS

YOUR CHORD, 그 여름날의 재즈 [진주]

에스코피에 · 경남 진주시 · 18:30

진주까지 내려가 여름 끝을 재즈로 닫습니다.

8월 22일 저녁 6시 30분, 진주 에스코피에.

함께 담은 다른 하나는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의 포크 페스티벌입니다. 이번 편에서 서울 밖으로 나가는 건 이 둘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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