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DSURF DAILY · 주간 가이드
2026년 8월 19일 새로 올라온 공연 가이드
2026년 8월 19일 발행 · 공연 10건 · 3개 묶음
사흘 사이 올라온 공연은 유독 연주회가 많았어요. 여름 끝자락 저녁에 앉아서 듣기 좋은 클래식과 국악, 그리고 작은 무대의 라이브를 골랐습니다. 이번 주말부터 9월 초까지 흩어져 있으니 날짜부터 확인해 보세요.
앉아서 듣는 저녁, 클래식
이 편의 픽
이번 주 토요일 저녁 7시에 시작하는 베토벤입니다.
8월 22일 저녁 7시, 마포 망원로의 콘서트홀 나누입니다. 해설이 붙는 프로그램이라 곡을 모르고 가도 됩니다.
같은 공연장에서 다음 날 오후 5시에 오보에 독주회가 이어집니다. 주말 이틀을 한 곳에서 채울 수 있는 편성이라, 이번 편의 클래식은 여기서부터 보시면 됩니다.
작은 무대에서 듣는 라이브
이 편의 픽
이번 편에서 가장 먼저 열리는 무대입니다. 모레 저녁입니다.
8월 21일 금요일 저녁 7시 30분, 강남 학동로의 엠팟입니다. 공연장이 이름을 걸고 이어 붙이는 「명가의 초대」 시리즈의 한 회차입니다.
이번 편에 담은 라이브 네 개 중 이 무대만 강남이고, 나머지 셋은 전부 마포입니다. 가까운 쪽부터 잡으실 거라면 여기가 시작입니다.
국악, 한 자리에 앉아
이 편의 픽
8월 27일 저녁, 서초에서 여는 두 번째 독주회입니다.
목요일 저녁 7시 30분, 국립국악원입니다. 프로그램은 영산회상 한 곡입니다.
바로 다음 날 같은 자리에서 국악관현악축제가 열립니다. 하루 사이에 가야금 한 대와 관현악 한 무대를 나란히 들을 수 있으니, 이번 편의 국악은 이틀을 붙여서 보셔도 됩니다.
이 편의 날 · 전수
이 날 올라온 공연, 전부
위 묶음은 이 편이 고른 것입니다. 아래는 이 편이 나온 날 하루에 새로 올라온 공연 전부 — 고르지 않고 그대로 폅니다.
이 편의 날
8월 19일 (수)
공연 20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