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DSURF DAILY · 주간 가이드
2026년 8월 27일 새로 올라온 공연 가이드
2026년 8월 27일 발행 · 공연 7건 · 3개 묶음
이번 사흘 사이 들어온 공연 가운데 일곱을 골랐습니다. 리사이틀이 유독 많이 올라왔어요 — 피아노와 하프, 플루트처럼 악기 하나를 앞세운 무대가 줄줄이 들어왔습니다. 당장 이번 주말에 갈 수 있는 것을 앞에 두고, 9월 초 홍대 쪽 라이브를 뒤에 붙였습니다.
이번 주말에 바로 갈 수 있는
이 편의 픽
여름 이름을 단 축제가 이번 주 금요일 저녁 세 사람의 실내악으로 섭니다.
8월 28일 금요일 저녁 7시 30분, 서초동 라율아트홀입니다. 여름 페스티벌이라는 이름 아래 회차가 이어지는데, 바로 다음 날 같은 홀에서 다른 팀이 섭니다.
이번 편에서 가장 이른 날짜입니다. 트리오는 셋이 서로의 소리를 들으면서 맞춰가는 편성이라, 홀이 작을수록 그 주고받는 것이 잘 들립니다.
악기 하나만 앞에 두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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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와 하프가 마주 서는, 금요일 오전 11시의 리사이틀입니다.
9월 4일 금요일 오전 11시, 신촌 금호아트홀 연세입니다. 같은 홀에서 그날 저녁에는 플루트 독주회가 따로 섭니다.
하프는 오케스트라 안에서는 뒤에 앉는 악기입니다. 여기서는 피아노와 둘이서만 무대를 씁니다. 저녁이 아니라 오전에 여는 자리라, 하루 일정을 여기서부터 시작하게 됩니다.
9월 초, 라이브하우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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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앨범 FREECHILD 를 나온 자리에서 그대로 이어 듣는 일요일 저녁입니다.
9월 6일 일요일 저녁 6시 30분, 홍대 라이즈호텔 사이드노트클럽입니다.
릴리즈 파티는 앨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순서대로 듣게 되는 몇 안 되는 자리입니다. 이번 편의 라이브 두 자리 가운데 일요일에 서는 건 여기 하나입니다.
이 편의 날 · 전수
이 날 올라온 공연, 전부
위 묶음은 이 편이 고른 것입니다. 아래는 이 편이 나온 날 하루에 새로 올라온 공연 전부 — 고르지 않고 그대로 폅니다.
이 편의 날
8월 27일 (목)
공연 20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