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1회, 그 달의 글을 편집장이 다시 매만진 한 권으로. 호가 쌓일수록 매체는 시간을 가진다.
최신 호
환산과 라벨과 알고리즘이 대신 골라주는 시대에, 다시 '내가 고른다'를 묻는 한 달.
내면과 신앙, 엔지니어링과 음악으로 흩어진 한 달 — 월간 호의 첫 권.
맞는 옷은 입어보면 안다 — 하지만 해보기 전에는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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